"축구인보다 센 '장급' 5명 있어"...이천수 "30년 동안 축협 좌지우지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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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축협, 회장 바뀐다고 해결 안 된다…'장급' 5명이 좌지우지"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순한 인사 교체로는 개혁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부 권력 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 발언 정리
- 1. 구조적 문제 지적: 회장이나 감독 교체만으로는 축구협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2. 내부 권력 존재: 축구인보다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진 '장급' 인사 5명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3. 장기 권력 문제: 해당 인물들이 20~30년 동안 협회를 좌지우지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 4. 전면 쇄신 필요: 협회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혁과 인적 정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축구협회 개혁, 어디로 가나
대한체육회의 선거인단 확대 등 제도 개편 움직임과 맞물려 축구협회 개혁 요구는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사 교체를 넘어 구조적인 문제 해결과 투명성 확보가 향후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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