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가장 미친 활약을 보인 선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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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이슈] 6월 한 달간 그라운드를 지배한 'MVP 후보 7인' 분석
뜨거웠던 6월, KBO 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구일까요? 마운드에서 철벽같은 투구를 선보인 투수 4인과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상대를 압도한 타자 3인, 총 7명의 월간 MVP 후보를 소개합니다.
투수 부문 후보 (4인)
- 손주영 (LG): 9세이브, ERA 0.84. 완벽한 마무리로 뒷문을 든든히 지켰습니다.
- 류현진 (한화): 2승, 매 경기 퀄리티 스타트(QS)로 클래스가 다름을 증명했습니다.
- 아담 올러 (KIA): 3승, ERA 1.74. KIA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했습니다.
- 최민석 (두산): 4승, ERA 0.84. 팀의 위기를 구하는 연패 스토퍼로서 최고의 6월을 보냈습니다.
타자 부문 후보 (3인)
- 오스틴 딘 (LG): 타율 0.381, 11홈런. 공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박민우 (NC): 타율 0.423, 출루율 0.520(1위). 타격 정교함과 출루 능력의 정점을 보여줬습니다.
- 김도영 (KIA): 11홈런, 27득점(단독 1위). 차세대 거포다운 폭발적인 생산력을 과시했습니다.
과연 6월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투수들의 압도적인 방어율과 타자들의 미친듯한 홈런 페이스까지, 이번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손주영의 세이브 행진부터 김도영-오스틴의 홈런 레이스까지, 팬들이 즐길 거리가 가득한 한 달이었습니다.
데이터상으로는 투타 모두 화려한 기록이 쏟아졌기에 선정 기준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6월의 선수'는 누구인가요? 그 뜨거웠던 6월의 활약상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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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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