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에서 퇴장을 당한 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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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퇴장을 당한 고우석… 충격의 이물질 의혹과 MLB·NPB 주요 소식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간 고우석 선수가 등판도 해보지 못한 채 이물질 사용 의혹으로 퇴장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와 함께 메이저리그와 일본 야구의 주요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야구 소식 요약
- 고우석 이물질 퇴장: 트리플A 첫 등판 공 한 번 던지지 못하고 이물질 의혹으로 퇴장. 항소 불가 및 10경기 출장 정지 예상, 한국인 투수 최초 기록 오명
- LA 다저스: 사사기 선수가 7이닝 1실점 훌륭한 역투로 승리 견인,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활약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데버스의 끝내기 안타로 팀의 5연패 탈출 성공
- 스쿠볼 & 슈리틀러: 뛰어난 탈삼진 능력을 뽐내며 각자 팀의 승리를 주도
- 일본 야구(NPB): 오카모토 선수가 23호 홈런을 터뜨리며 일본 신인 최다 홈런 기록 경신
악재 겹친 고우석, 반등의 기회 찾아올까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며 트리플A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고우석에게 뜻밖의 이물질 퇴장이라는 대형 악재가 덮쳤습니다. 징계가 유력한 가운데, 이 위기를 딛고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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