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입고 들어왔다는 의혹에 마침내 입을 연 코너 맥그리거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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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인사이트] 맥그리거 측 "부상 안고 뛰지 않았다" 해명…UFC 329 이후 주요 동향
최근 막을 내린 UFC 329 이후, 코너 맥그리거의 1라운드 허무한 패배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들에 대해 그의 코치 존 카바나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톰 아스피날의 향후 계획, '헤비급 신성' 게이블 스티브슨의 성공적인 데뷔전, 그리고 정다운과 메랍 드발리시빌리의 반가운 경기 결과까지 격투기 팬들이 주목해야 할 최신 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파이터들의 엇갈린 행보와 근황
- 1. 맥그리거 부상 논란 일축: 맥스 할로웨이전 1라운드 무릎 부상 패배에 대해 코너 본인과 코치 존 카바나는 "캠프 기간 완벽하게 준비했으나, 경기 중 예기치 못한 불운한 부상이 발생했을 뿐"이라며 사전 부상 출전 의혹에 선을 그었습니다. 수많은 동료 파이터들 역시 이 비극적인 결말에 짙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 2. 출격 대기 중인 톰 아스피날: 코너의 경기를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전한 아스피날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옥타곤에 오를 준비가 되어 있다"며 UFC의 호출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3. 신성 스티브슨의 야망: 성공적인 UFC 데뷔전을 치른 헤비급의 게이블 스티브슨은 경기 직후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내 레거시를 쌓고 싶다"며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 4. 정다운과 메랍의 반가운 소식: 전 UFC 파이터 정다운의 헤비급 복귀전 결과와 함께, 조지아에서 전해진 '머신' 메랍 드발리시빌리의 짜릿한 대역전승 소식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부상과 부활, 옥타곤을 둘러싼 드라마
맥그리거의 안타까운 부상은 격투기 스포츠가 가진 잔혹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지만, 동시에 톰 아스피날과 게이블 스티브슨 같은 강자들의 투지는 옥타곤의 열기를 계속해서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의혹에 당당히 맞선 맥그리거 팀이 과연 이 깊은 수렁을 빠져나와 다시 한번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로운 레거시를 예고한 헤비급 파이터들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전 세계 격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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