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18:00 삼성 VS 롯데 KBO 분석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삼성 VS 롯데
| 삼성 54% | 롯데 46% |
| 삼성 49% | 롯데 51% |
삼성: 라이온즈파크 맞춤형 거포 본능과 막강 홈런포
삼성은 타자 친화적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우중간 짧은 펜스 구조를 철저하게 파고드는 팀이다. 홈구장에서 유독 장타율이 급증하는 중심 타선의 배트 스피드와 한방 본능을 축으로, 초반 실투를 과감히 당겨 쳐 빅이닝을 만드는 공식을 선호한다. 출루만 정기적으로 조율된다면 점수를 단숨에 쓸어 담는 응집력이 대단하다.
롯데의 정교한 출루 기동을 끊기 위해 선발 마운드가 낮은 제구의 종슬라이더와 투심을 집요하게 던져야 한다. 후반 타이트한 형국으로 갈 경우 필승 계투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가동되는 우위를 지닌 만큼, 선제 장타로 분위기를 쥐는 것이 관건이다.
롯데: 정교한 스프레이 히팅과 루상 흔들기 작전
롯데는 정교한 배트 컨트롤을 기반으로 구장 구석구석을 노려 치는 스프레이 히터들이 대거 가동되는 팀이다. 단순 장타에만 치중하지 않고 주자가 나갔을 때 한 베이스 더 가는 작전 주루와 적극적인 흔들기 기동으로 상대 내야진의 실책을 유도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타선 전반의 컨택 능력이 준수하다.
다만 좁은 라팍에서 투수진이 가운데로 몰리는 실투성 변화구를 사전에 조율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 선발 피처가 최대한 정교한 몸쪽 하이존 패스트볼로 장타 궤적을 억제하며, 정교한 팀 배팅으로 득점 지원을 적기에 밀어주어야 승리를 도모할 수 있다.
-
등록일 07.17
-
등록일 07.17
-
등록일 07.17
-
등록일 07.17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