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이강인, AT 마드리드행 합의...이적료 7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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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파리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이적료 700억
대한민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새 둥지를 틉니다. 파리에서의 3시즌을 뒤로하고 스페인 무대로 복귀하는 이번 이적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이적 핵심 요약
- 이적 합의 완료: 프랑스 RMC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PSG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의 이적 합의가 최종 도달했습니다.
- 규모: 이적료는 약 700억 원(5,000만 유로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강인의 시장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 무대 복귀: 이강인에게는 익숙한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의 복귀이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전술적 역할을 맡을 전망입니다.
파리에서의 3년, 새로운 스페인 도전의 시작
PSG에서의 3시즌은 이강인이 유럽 최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인 무대에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강한 압박과 조직적인 수비를 강조하는 팀입니다. 이강인의 창의적인 패싱력과 탈압박 능력이 팀 전술과 결합한다면,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팬들에게 큰 설렘을 안겨줄 이번 이적의 최종 공식 발표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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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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